"원두 가격 계속 올라…컵 발주 가격도 최대 30% ↑""전쟁 길어져 비축분도 동날 지경"…공동구매 자구책도18일 서울 시내 한 카페에 진열된 일회용 플라스틱 컵. 2025.12.18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저가커피개인카페카페아라비카자영업자소상공인나프타윤주영 기자 불꽃축제 간 전자발찌 50대남, 인파 틈새 10대 여학생들 도촬전국 대체로 '맑음'…전라·제주 외 한낮 30도 이하 '선선' [오늘 날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