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스프레스 인수의향서 제출…시장 포화에 성장 동력 필요종합 리테일 업체로 거듭…식자재 유통 보라티알 통한 시너지도메가MGC커피 매장 전경(메가MGC커피 제공)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매각 마감일인 31일 오후 서울 시내 한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매장 풍경. 홈플러스 회생의 핵심으로 꼽히는 익스프레스 매각은 이날을 끝으로 인수 의향서 접수가 마감된다. 2026.3.31 ⓒ 뉴스1 이종수 인턴기자관련 키워드메가MGC커피홈플러스이형진 기자 무료배달로는 부족…배민·쿠팡이츠 '맛집 인증' 경쟁으로 2라운드세븐일레븐, 연예계 미식가 성시경과 협업…'시경 pick 제철 비빔밥' 출시윤수희 기자 "스포츠 팬 모여라"…카드업계, 팬덤 겨냥 카드 출시 '봇물'"AI 해킹에 시중은행 털렸는데"…인터넷은행 3사, 방어 비결은?관련 기사홈플 익스프레스 삼키는 NS쇼핑…하림 유통망 퍼즐 완성할까[단독] 홈플 익스프레스 매각 본입찰…'메가커피' 등 예비입찰 2곳 불참메가커피일까 새 후보 등장할까…홈플 익스프레스 오늘 입찰 마감'현금성 자산 1535억 vs 사업 시너지'…홈플 익스프레스 인수 우위는?홈플러스 남은 한 달…회생기한 연장 익스프레스 매각에 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