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줄이 오르는 물가 속 가격 동결로 승부수 던진 식품 기업들"수익성보다 신뢰가 먼저" 브랜드 장기 경쟁력 확보 나선 새로·불닭롯데칠성음료의 소주 제품인 '처음처럼'과 '새로'가 진열돼 있다. 2023.12.27/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외국인관광객이 라면을 구입하고 있다. 2024.5.19/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삼양식품롯데칠성음료물가가격인상배지윤 기자 담배 발암물질 검출량 차이 뚜렷한데…정부 "위해성 비교 어려워""전자담배 타르 더 많다"던 식약처…8년 뒤엔 "위해성 단순 비교 어려워"관련 기사"더는 못 버틴다"…원가 부담 임계점에 라면·햇반·빵·음료 가격 인상원자재·환율·정부 압력 '삼중고'…식음료 업계 2Q 수익성 악화 현실로K푸드 생산 120조, 꾸준한 성장…라면·냉동김밥·김 수출 확대소비 감소에 실적 악화까지…식품업계 고용 규모 일제히 '축소'라면·음료·빵·아이스크림 '반값'…7~8월 할인행사 쏟아진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