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담배 타르 더 많다"던 식약처…8년 뒤엔 "위해성 단순 비교 어려워"

2018년 높은 타르 수치 부각…소비자 위해성 인식에 혼란 줬을 가능성
당시 제품 판매 중단됐다는 해명…과거 발표의 적절성 논란은 여전

본문 이미지 - 손영래 보건복지부 지역필수공공의료실장이 29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 제1차 담배 유해성 관리 기본계획 및 담배 유해성분 검사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2026.10.29 ⓒ 뉴스1 이종덕 기자
손영래 보건복지부 지역필수공공의료실장이 29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 제1차 담배 유해성 관리 기본계획 및 담배 유해성분 검사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2026.10.29 ⓒ 뉴스1 이종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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