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CJ제일제당·뚜레쥬르·던킨 등 8월 가격 조정 잇따라환율에 원가 압박…"동결 품목도 추가 인상 가능성"24일 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에 농심 신라면 용기면이 진열돼 있다. 농심은 다음 달 1일부터 신라면컵과 육개장사발면 등 용기면과 새우깡 등 일부 스낵 제품의 출고가를 평균 5.8% 인상한다. 2026.7.24 ⓒ 뉴스1 이종수 기자 서울 시내 한 마트에 진열된 롯데칠성음료의 칠성사이다. 2026.6.23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농심CJ제일제당롯데칠성음료CJ푸드빌사조비알코리아오뚜기황두현 기자 김도영엔 감자칩, 팬들은 선수카드…식품업계, 야구 마케팅 통했다급식 떼고 B2B 키우는 신세계푸드…이마트 '식품 공급기지'로관련 기사기업 투자유치부터 해외진출까지…'농식품 금융투자 로드쇼' 개최이른 더위에 생수시장 기지개…폭염에 3분기 기대↑중기부, 상반기 적극 행정 우수사례 선정…벤처 표준계약서 개편 '최우수'한투證 "식음료 분명한 실적 반등 비중확대…삼양식품 최선호주""휴가철 먹거리 알뜰하게"…농식품부·식품업계 8월 가공식품 최대 57% 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