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CJ·농심 등 대형 식품사 직원 수 감소…희망퇴직 등 여파원가 부담에도 제품 가격은 내려…"식품업계 안정적 옛말"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직장인들이 출근길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6.2.19 ⓒ 뉴스1 김도우 기자18일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구직자가 상담을 기다리고 있다. 2026.3.18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롯데웰푸드롯데칠성음료CJ제일제당농심오뚜기삼양식품대상황두현 기자 라바웨이브 "딥페이크 예방 기술로 3600여명 사진 보호 이미지로 변환"맥도날드 해피워크 앰배서더 손호준, 중증 환아·가족에 1000만원 기부관련 기사1분기 실적 안도했지만…식품업계, 중동발 리스크에 '시계제로'[중동發 물가공습①]원가 쇼크에 가격 압박…식품업계, 퇴로 없는 사면초가수익성 빨간불 식품업계…정부 물가 관리 기조에 가격 인상 '눈치'농식품부, 식품 15개사와 설 맞이 할인…4957개 품목 최대 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