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CJ·농심 등 대형 식품사 직원 수 감소…희망퇴직 등 여파원가 부담에도 제품 가격은 내려…"식품업계 안정적 옛말"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직장인들이 출근길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6.2.19 ⓒ 뉴스1 김도우 기자18일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구직자가 상담을 기다리고 있다. 2026.3.18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롯데웰푸드롯데칠성음료CJ제일제당농심오뚜기삼양식품대상황두현 기자 선진 "미얀마 법인, 지난해 사료 22만톤 판매…전년比 27% 성장"빙그레, 국가유산청과 '국가유산지킴이' 협약…문화예술 후원 지속관련 기사K-라면·스낵 2분기도 웃었다…식품업계 침체에도 성장세 지속1분기 실적 안도했지만…식품업계, 중동발 리스크에 '시계제로'[중동發 물가공습①]원가 쇼크에 가격 압박…식품업계, 퇴로 없는 사면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