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상위 판매자와 1차 대면 미팅 후 이날 2차 미팅 진해회생신청 경위 설명 및 M&A 계획 발표…최형록 대표도 참석최형록 발란 대표이사가 지난 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회생법원에서 열린 발란 대표자 회생절차 심문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2025.4.3/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발란발란사태발란 기업회생절차배지윤 기자 KT&G, 주총서 주주환원 정책 강조…"배당 확대 기대감↑"법원, 피자헛 '영업양도' 허가…"경영정상화 본격 추진"관련 기사[기자의 눈] 발란 사태…회생은 법원의 판단, 생존은 시장의 판단'저무는 패션 플랫폼 시대'…재무건전성 비상에 회생 적신호[2025 유통 결산]① 홈플러스 법정관리·1세대 e커머스 몰락…M&A 경고등1세대 플랫폼 위메프 결국 파산…유통업계 M&A '가시밭길'발란 이어 초록마을·브랜디도 흔들…플랫폼업계 '줄도산 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