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발란 본사 로비에 '발란 전 인원 재택근무'라고 적힌 안내문이 놓여있다. 2025.4.1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기자의눈최소망 기자 쿠팡, 개인정보 유출 '10만원씩 배상' 거부…"1.7조 보상·2차 피해 없어"홈플러스, 정상화 방안에 '희망퇴직' 논의…임금 분할지급·M&A 고심관련 기사"AI 시대일수록 사람다움"…LGU+ 강남 '틈', 미술관 변신[르포]신약 진입장벽 높은데…강세찬 과제 '中매출 1.5조' 장밋빛 전망"직접 만나보면 생각 달라져요"…동물보호센터 찾은 배우들윤동희·박준순, 이틀 연속 '특타'…류지현 감독 "분위기 전환 차원"[AG][르포] 전기트럭 넘어 충전·에너지까지…MAN 미래 운송 청사진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