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발란 본사 로비에 '발란 전 인원 재택근무'라고 적힌 안내문이 놓여있다. 2025.4.1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기자의눈최소망 기자 메가박스, 작년 영업손실 124억…"적자폭 축소"(상보)과징금 부과 받은 루이비통 "개보위 결정 존중…고객 정보보호 강화"관련 기사귀성 앞 전국 미세먼지에 '뿌연 시야'…내일 낮 최고 16도 '포근'(종합)트럼프 부러워한 韓조선업…블룸버그 "저임금·고위험의 그늘""문어 큰 놈으로"…설 닷새 앞둔 대구 칠성시장 오랜만에 활기李대통령, 靑참모들에 "설 휴가·주말·퇴근 없다…우리 손에 나라 운명"설 앞둔 마산어시장 북적…상인들 "손님 많은데 장사 예전같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