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발란 본사 로비에 '발란 전 인원 재택근무'라고 적힌 안내문이 놓여있다. 2025.4.1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기자의눈최소망 기자 한국패션협회, 쇼피와 동남아 'K-패션' 진출 웨비나 개최무신사 뷰티, 11일간 최대 80% 할인…상반기 쇼핑축제 연다관련 기사중동사태로 美 '전략적 유연성' 가시화?…단순 '무기 반출' 가능성도스노보드 '첫 메달' 이제혁 "평창 대회보며 꿈 키워"[패럴림픽]출근길 '쌀쌀'·낮 최고 12도 '포근'…중부지방 곳곳 비·눈(종합)[기자의눈]쿵푸나 댄스보다 빨래 개는 로봇이 중요한 이유여론 악화 국힘, 긴급 의총 소집… '지선 돌파구' 모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