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완결형 생산체제 구축·NGP 포트폴리오 확대실적 성장→배당 확대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 구축26일 대전 미래인재원에서 열린 제39기 정기주주총회 현장.(KT&G 제공)관련 키워드KT&G방경만 사장주주환원배지윤 기자 하이트진로 임원진, 다음달까지 회사 주식 3만주 취득…"책임경영 행보"농심 '신라면 로제' 출격…에스파 손잡고 韓·日 동시 공략관련 기사KT&G, 1조8500억원 자사주 전량 소각…"주주가치 제고 힘쓸 것"[주총]KT&G 방경만 "보호무역 강화·고환율…선택과 집중으로 타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