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만 여명 피해자 보상 '0'원…피해자 "사망 선고 받아"명확한 인수자 없다면 파산 선고 내릴 '선례'로 남아사진은 19일 서울 강남구 위메프 사옥 모습. 2023.4.19/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위메프윤수희 기자 "나만의 프로필 뚝딱"…컬리, 'AI 스튜디오' 출시호텔신라, 한우부터 와인까지 '프리미엄 설 선물세트' 선봬관련 기사소비자원, 신청 없이도 피해 일괄구제…주병기 "지원 기능 강화"(종합)소비자원 "신청 안 해도 피해 일괄구제"…공정거래 지원센터 가동작년 11월 온라인쇼핑 거래액 24조원 첫 돌파…배달·음식료품이 견인개인정보위, 파산한 인터파크커머스·위메프 회원정보 파기 감독쿠팡·다이소 등 납품대금 30일내 지급해야…공정위, 법정기한 '절반' 단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