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O 문 닫고 발란·뉴넥스는 기업 회생…절차 지연도유동성 악화로 사옥까지 내놔…"플랫폼 업계 재편 예상"1일 서울 강남구 발란 본사 로비에 '발란 전 인원 재택근무'라고 적힌 안내문이 놓여있다. 정산 지연 사태로 논란을 빚은 국내 1위 온라인 명품 플랫폼 발란은 지난 31일 끝내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했다. 2025.4.1/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플랫폼발란뉴넥스김진희 기자 전국 휘발유 가격 11주 만에 상승 전환…경유 가격 2주 연속 올라삼성전자노조 공동교섭단, 조정 신청서 제출…초기업노조 빠져관련 기사[2025 유통 결산]① 홈플러스 법정관리·1세대 e커머스 몰락…M&A 경고등1세대 플랫폼 위메프 결국 파산…유통업계 M&A '가시밭길'발란 이어 초록마을·브랜디도 흔들…플랫폼업계 '줄도산 위기'패션 플랫폼도 '비상'…에이블리코퍼·뉴넥스, 적자 행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