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생 경위, 자금 계획, M&A 추진 계획 등 설명최형록 발란 대표이사가 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회생법원에서 열린 발란 대표자 회생절차 심문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2025.4.3/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발란명품최형록김진희 기자 리복, 2026 패션 트렌드 '컬러 블로킹' 반영한 간절기 아우터 공개'한예슬 샴푸' 모에브, CJ온스타일 홈쇼핑 론칭관련 기사발란 이어 초록마을·브랜디도 흔들…플랫폼업계 '줄도산 위기'경찰, '정산지연' 명품 플랫폼 발란 이틀간 압수수색발란, 인수합병 주관사로 삼일회계법인 선정회생법원, 발란 M&A 추진 허가…조기 경영정상화 속도"위기의 명품 플랫폼"…기업회생에 매출 반토막, 끝없는 적자 행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