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35억 '부인권 청구' 본안 인용 결정최형록 발란 대표이사(오른쪽)가 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회생법원에서 열린 발란 대표자 회생절차 심문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2025.4.3/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발란김진희 기자 이재용·리사수 '승지원 회동'…HBM4·파운드리 'AI 혈맹' 강화(종합)리사수·이재용 '승지원 회동'…'AI 반도체 동맹' 확대 논의관련 기사명품으로 보폭 넓히는 G마켓…이커머스 럭셔리 경쟁 격화명품 플랫폼 발란, 결국 파산 선고…회생절차 거쳐 법정 정리 수순[기자의 눈] 발란 사태…회생은 법원의 판단, 생존은 시장의 판단법원, 발란 강제인가 불허…회생절차 종료로 사실상 파산발란 회생계획안 동의율 35%로 부결…"연쇄 경영난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