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35억 '부인권 청구' 본안 인용 결정최형록 발란 대표이사(오른쪽)가 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회생법원에서 열린 발란 대표자 회생절차 심문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2025.4.3/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발란김진희 기자 LG생활건강 더후, 2026년 첫 VIP 행사 국빈루 개최K2, 여성 다운 선전 속 1월 매출 전년 대비 두 자릿수 성장관련 기사'저무는 패션 플랫폼 시대'…재무건전성 비상에 회생 적신호[2025 유통 결산]① 홈플러스 법정관리·1세대 e커머스 몰락…M&A 경고등"제품 구매했는데 연락 두절"…명품 플랫폼 젠테, 소비자 피해 잇따라1세대 플랫폼 위메프 결국 파산…유통업계 M&A '가시밭길'中 알리 업고 승부수 던진 G마켓…e커머스 재편·쏠림화 시계추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