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강제인가 결정할까…발란 측 "마지막 희망"최형록 발란 대표이사가 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회생법원에서 열린 발란 대표자 회생절차 심문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2025.4.3/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발란박혜연 기자 [단독] 김정문알로에, 5.9만명 개인정보 유출…"2012년 폐쇄 쇼핑몰서 해킹"드파운드, 공효진과 함께한 2026 봄 컬렉션 공개관련 기사발란, 회생 변제율 5.9→15.5% 높아졌다…회생 인가 논의 탄력 받나'저무는 패션 플랫폼 시대'…재무건전성 비상에 회생 적신호[2025 유통 결산]① 홈플러스 법정관리·1세대 e커머스 몰락…M&A 경고등"제품 구매했는데 연락 두절"…명품 플랫폼 젠테, 소비자 피해 잇따라1세대 플랫폼 위메프 결국 파산…유통업계 M&A '가시밭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