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회생법원, 지난 24일 결정… 채권신고 4월 3일까지최형록 발란 대표이사. 2025.4.3 ⓒ 뉴스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발란최소망 기자 아모레퍼시픽 바이탈뷰티, '메타그린 슬림업' 리뉴얼 출시LG생활건강, '페리오 키즈 효소의 발견' 출시박혜연 기자 "990원 삼겹살"…대형마트, 삼삼데이 맞아 할인 경쟁'체질 개선' 11번가, 오픈마켓 흑자 전환…전체 영업손실 개선관련 기사[기자의 눈] 발란 사태…회생은 법원의 판단, 생존은 시장의 판단법원, 발란 강제인가 불허…회생절차 종료로 사실상 파산발란 회생계획안 동의율 35%로 부결…"연쇄 경영난 우려"발란, 회생 변제율 5.9→15.5% 높아졌다…회생 인가 논의 탄력 받나'저무는 패션 플랫폼 시대'…재무건전성 비상에 회생 적신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