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회생법원, 지난 24일 결정… 채권신고 4월 3일까지최형록 발란 대표이사. 2025.4.3 ⓒ 뉴스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발란최소망 기자 박혜연 기자 관련 기사'정산지연' 최형록 발란 대표, 사기·횡령 혐의로 검찰 송치명품으로 보폭 넓히는 G마켓…이커머스 럭셔리 경쟁 격화[기자의 눈] 발란 사태…회생은 법원의 판단, 생존은 시장의 판단법원, 발란 강제인가 불허…회생절차 종료로 사실상 파산발란 회생계획안 동의율 35%로 부결…"연쇄 경영난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