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석희부터 최가온까지…'빙상·스키·골프' 쾌거 뒤 이 기업 있었다

태광그룹 산하 일주세화학원·세화여고, 국대 배출 지속
"女 학업, 기초체력서 비롯"…이임용 선대회장 철학 반영

본문 이미지 -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금메달을 획득한 심석희가 2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빌라 네키 캄필리오(Villa Necchi Campiglio)에 마련된 코리아하우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환하게 웃고 있다. 2026.2.21 ⓒ 뉴스1 김진환 기자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금메달을 획득한 심석희가 2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빌라 네키 캄필리오(Villa Necchi Campiglio)에 마련된 코리아하우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환하게 웃고 있다. 2026.2.21 ⓒ 뉴스1 김진환 기자

본문 이미지 -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최가온과 피겨스케이팅 신지아가 3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세화여자고등학교에서 열린 특별장학금 수여식에서 2학년 때 같은 반 학생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3.3 ⓒ 뉴스1 김성진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최가온과 피겨스케이팅 신지아가 3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세화여자고등학교에서 열린 특별장학금 수여식에서 2학년 때 같은 반 학생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3.3 ⓒ 뉴스1 김성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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