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형록 대표, 3일 발란 대표자 회생절차 심문기일 출석"인수 의향 밝힌 곳 없어…판매자 피해는 최소화할 것"최형록 발란 대표이사(오른쪽)가 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회생법원에서 열린 발란 대표자 회생절차 심문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2025.4.3/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최형록발란명품김진희 기자 '기름값 급등' 정유-주유소 업계 '네 탓 공방'…협력 합의했지만심석희부터 최가온까지…'빙상·스키·골프' 쾌거 뒤 이 기업 있었다관련 기사명품 플랫폼 발란, 결국 파산 선고…회생절차 거쳐 법정 정리 수순법원, 발란 강제인가 불허…회생절차 종료로 사실상 파산발란 회생계획안 동의율 35%로 부결…"연쇄 경영난 우려"발란, 회생 변제율 5.9→15.5% 높아졌다…회생 인가 논의 탄력 받나발란 이어 초록마을·브랜디도 흔들…플랫폼업계 '줄도산 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