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고유의 판매 권한·소비자 선택권에 공정위 개입 여부 어젠다"'공정 거래 확립'엔 동의…무소불위 아닌 규명 기회 마련돼야"ⓒ News1 DB세종시 정부세종청사 공정거래위원회 전경2024.11.12/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공정거래위원회쿠팡공정위김명신 기자 실패를 자산으로, 다시 도전하는 나라 [혁신의 창]'풍전등화' 홈플러스, 법정관리 1년 고개 넘을 쟁점 둘관련 기사"법 위반 매출 580조인데 과징금 1.94%뿐"…경실련, 집단소송제 도입 촉구"대책 냈지만 끝 아니다"…유통 대기업, 국감 앞두고 '긴장'"악성 리뷰에 매출 흔들"…중기부, '별점 테러' 소상공인 보호 나서부작용 우려에 '신중론' 나왔는데…규제 고삐 죄는 국회, 배달앱 업계 '긴장'주병기, 다음주 美 경쟁당국과 양자협의…쿠팡 현안 거론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