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 인천 및 천안 일대 취약계층에 전달 예정SPC삼립 경재형 부사장(오른쪽)과 정기성 상무(왼쪽)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삼립 제공)관련 키워드삼립김명신 기자 실패를 자산으로, 다시 도전하는 나라 [혁신의 창]'풍전등화' 홈플러스, 법정관리 1년 고개 넘을 쟁점 둘관련 기사상미당홀딩스, 추석 맞아 전국 29개 복지기관서 나눔 활동SPC GFS, 상주시·농협유통과 맞손…상주 농특산물 판로 넓힌다추석 3주 앞두고 밥상물가 비상…시금치 183%·상추 78%·한우 17%↑'상미당' 허희수의 외식 승부수…치폴레 첫 JV로 亞 공략(종합)상미당 오너 3세 허진수·허희수, 8년 만에 삼립 임원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