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진수 CSO·허희수 CVO 선임…지주사 출범 후 3세 체제 가속허진수 파리크라상 부회장(왼쪽)과 허희수 비알코리아 사장.(상미당홀딩스 제공)관련 키워드삼립황두현 기자 빽다방, 볶은 찻잎 풍미 담은 '호지차라떼' 등 라떼 3종 출시KT&G 상상마당, 춘천서 목재놀이 팝업스토어 연말까지 운영관련 기사[단독] 삼립, '르뽀미에' 19년 만에 가맹사업 정리…브랜드 재편 이어간다삼립, 대만 밀크티 '3:15pm'과 맞손…베이커리 8종 출시농심은 K콜라겐·삼립은 K호떡…'시알 파리'서 K푸드 알린다정인호 삼립 대표 "2030년 글로벌 매출 5000억·영업이익 1700억 목표""불닭·신라면 들고 파리로"…K-푸드 기업들, 유럽 바이어 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