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바이트컴퍼니' 신설로 사업 역량 증대·전문성 제고"의사결정 신속·경영효율화"…'차남' 허희수 부사장 주도경기도 분당 AK플라자 1층에서 열린 쉐이크쉑 분당점 개점 기념식에서 초청인사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왼쪽 두번째부터 마이클 콱 쉐이크쉑 엔터프라이즈 글로벌 라이센싱 부사장, 최석원 (주)파리크라상 대표, 허희수 SPC그룹 부사장, 채동석 애경그룹 부회장, 정일채 AK플라자 대표이사. (SPC그룹 제공) 2017.5.5/뉴스1관련 키워드SPC쉐이크쉑허희수허진수허정인파리바게뜨김진희 기자 SK에너지, 석유제품 거래 투명성 높인다…가격체계·거래관행 개선 추진삼성전자 영업익 100조 시대 어떻게? 메모리만 110조 넘게 벌어관련 기사파리크라상, 물적분할로 투자·사업 기능 분리…"조직 효율화 포석"(종합)치폴레, 내년 서울 상륙…'한국형 치폴레' 쿠차라 시험대허희수 SPC 부사장 "AI 활용 제품 개발 지속할 것…해외로 확장"[단독]SPC 쉐이크쉑, 파리크라상서 독립…'빅바이트컴퍼니' 신설식품업계, 승계 작업 속도…3세 경영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