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크라상 물적분할 연내 추진…다음달 주총서 승인 후 분할 조직 1월 적용"의사결정 효율성 강화 목적"…일부선 지주사 성격 강화에 '승계 준비' 관측도서울 서초구 SPC그룹 본사의 모습. 2023.10.30/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SPC파리크라상물적분할SPC 파리크라상배지윤 기자 "단종 전 쟁여라"…'촉촉한 황치즈칩' 품귀에 6배 웃돈거래까지"제로슈거·제로칼로리"…'빙그레 제로 아이스티' 2종 출시관련 기사계열사 앞에서 끌던 SPC, 상미당홀딩스 전환으로 글로벌 후방 지원SPC그룹, 지주사 상미당홀딩스 출범…"경영 투명성·전문성 제고"파리크라상, 지주사 전환 사명 'PC홀딩스' 검토…이미 주총 마쳐SPC 파리크라상, 물적분할 단행…"사업·투자 기능 분리"SPC 파리크라상, 지난해 영업익 12.1%↑…매출은 소폭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