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크라상 물적분할 연내 추진…다음달 주총서 승인 후 분할 조직 1월 적용"의사결정 효율성 강화 목적"…일부선 지주사 성격 강화에 '승계 준비' 관측도서울 서초구 SPC그룹 본사의 모습. 2023.10.30/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SPC파리크라상물적분할SPC 파리크라상배지윤 기자 초록마을·정육각 M&A 난항…회생계획안 제출기한 또 연장'삼립 50년 전통' 하이면, 지역 특색 살린 컵면 제품 2종 출시관련 기사계열사 앞에서 끌던 SPC, 상미당홀딩스 전환으로 글로벌 후방 지원SPC그룹, 지주사 상미당홀딩스 출범…"경영 투명성·전문성 제고"파리크라상, 지주사 전환 사명 'PC홀딩스' 검토…이미 주총 마쳐SPC 파리크라상, 물적분할 단행…"사업·투자 기능 분리"SPC 파리크라상, 지난해 영업익 12.1%↑…매출은 소폭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