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임시주총서 쉐이크쉑 한국사업부 물적분할 승인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빌딩에 위치한 미국의 프리미엄 수제버거 '쉐이크쉑' 10호점 매장에서 고객들이 햄버거를 먹고 있다. 2019.8.29/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쉐이크쉑SPC허희수김진희 기자 SK에너지, 석유제품 거래 투명성 높인다…가격체계·거래관행 개선 추진삼성전자 영업익 100조 시대 어떻게? 메모리만 110조 넘게 벌어관련 기사파리크라상, 물적분할로 투자·사업 기능 분리…"조직 효율화 포석"(종합)치폴레, 내년 서울 상륙…'한국형 치폴레' 쿠차라 시험대허희수 SPC 부사장 "AI 활용 제품 개발 지속할 것…해외로 확장"SPC, 잘나가는 '쉐이크쉑' 독립…외식사업에 더 힘준다식품업계, 승계 작업 속도…3세 경영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