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워홈이 가진 역량 총동원할 것"12일 전북 부안군 새만금 잼버리 야영장 부지에서 구지은 아워홈 부회장과 최창행 새만금 잼버리 조직위원회 사무총장(오른쪽부터 세번째) 등 주요 관계자들이 식음서비스 준비 상황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아워홈 제공) 관련 키워드아워홈구지은관련 기사구지은 "능력 없는 지배주주 시대 끝"…'아워홈 인수' 김동선 정면 비판아워홈 갈등 지속…구지은 "한화, 구본성 처벌불원서 명백한 배임"[단독]한화 품 안긴 아워홈, '구본성 측근' 황광일 부사장 사내이사 선임막 내린 '범 LG家' 구씨 오너체제…'한화式 아워홈' 속도한화 식구된 아워홈, 16일 이사진 교체·새 대표이사 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