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대통령' 아르노 일가 방한에 유통업계 '특급의전' 총력

롯데 신세계 현대 2곳·갤러리아 1곳…디올성수·리움 광폭행보
유통업계 오너家 극진 대접…협업 강화 '선물' 주목돼

본문 이미지 -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왼쪽)이 20일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베르나르 아르노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 총괄회장을 직접 안내하고 있다. 신 회장 오른쪽은 장남 신유열 롯데케미칼 상무. 2023.3.20/뉴스1 ⓒ News1 신민경 기자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왼쪽)이 20일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베르나르 아르노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 총괄회장을 직접 안내하고 있다. 신 회장 오른쪽은 장남 신유열 롯데케미칼 상무. 2023.3.20/뉴스1 ⓒ News1 신민경 기자

본문 이미지 - 21일 신세계백화점 서울 강남점을 찾은 아르노 회장. 맨 왼쪽은 의전을 맡은 손영식 신세계백화점 대표. ⓒ News1 신민경 기자
21일 신세계백화점 서울 강남점을 찾은 아르노 회장. 맨 왼쪽은 의전을 맡은 손영식 신세계백화점 대표. ⓒ News1 신민경 기자

본문 이미지 -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왼쪽)이 21일 경기 현대백화점 판교점을 찾은 에르노 회장을 직접 안내하고 있다. ⓒ News1 한지명 기자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왼쪽)이 21일 경기 현대백화점 판교점을 찾은 에르노 회장을 직접 안내하고 있다. ⓒ News1 한지명 기자

본문 이미지 - 아르노 회장이 21일 서울 용산구 리움미술관에서 홍라희 전 리움미술관 관장,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3.3.21/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
아르노 회장이 21일 서울 용산구 리움미술관에서 홍라희 전 리움미술관 관장,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3.3.21/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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