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쇼핑 23만원, 현대백화점 22만원으로 목표가 상향박주형 신세계백화점 대표가 11일 서울 강남구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을 방문한 베르나르 아르노 루이뷔통모에헤네시(LVMH) 회장을 안내하고 있다. 2026.5.11 ⓒ 뉴스1 관련 키워드신세계현대백화점롯데쇼핑손엄지 기자 "주주권 강화 좋지만 주총은 어쩌나"…상법 개정에 경영 리스크 확대주주 보호는 세 번, 경영권 방패는 제자리…상법 개정의 '역설'관련 기사[주말쇼핑포인트] 핼러윈부터 게임까지…키즈·캐릭터 팝업 풍성"백화점·마트·쿠팡 등 수수료 우대"…중기중앙회, 中企 판로 지원외국인 매출 2.65조 시대…백화점 관광특수 명동·여의도에 집중위스키부터 캐릭터 굿즈까지…백화점·마트 주말 행사 풍성[주말쇼핑포인트]디저트 먹으러 왔다가 옷도 산다…백화점 식품관에 2030 몰리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