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편협, 산자부·중기부·공정위·금융위 및 가맹본부와 간담회"출점제한 250m 안받아들여지면, 서울시 100m안 지지"지난 21일 서울 송파구 한국편의점산업협회 앞에서 편의점 전국가맹점주협의회 회원들이 편의점 제도개선을 촉구하며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18.8.21/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관련 키워드편의점전편협프랜차이즈공정위중기부류정민 기자 美공화 의원, 美기업 차별국 공무원 입국제한법 발의…쿠팡 언급트럼프 "이란과 합의할 가능성…결렬시 이전처럼 폭격"(종합)윤수희 기자 요즘 카드 뭐 쓰나?…"전월 실적·할인 한도 없는 카드" 고른다피카츄 체크카드·다람쥐 키우기 적금…'미래 고객' 끌어들인다관련 기사"더 오르면 진짜 못 버틴다"…최저임금 심의 개시에 가맹점주 근심밤 12시~오전 6시 심야엔 편의점 물건값 올린다고?전편협 "CU, 일방적 상생안 서명 강요" vs 본사 "가맹점 90% 동의"편의점 자율규약 18년 만에 부활했지만…"뺏기고 빼앗는 경쟁 과열 우려"(종합)편의점주들 "업계 자율규약 환영, 영업환경 개선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