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자율규약 18년 만에 부활했지만…"뺏기고 빼앗는 경쟁 과열 우려"(종합)

CU·GS25·세븐일레븐·미니스톱·씨스페이스·이마트24 등 6개사 선포식, 점주들 "환영"
담배소매인 지정거리 기준 100m~50m 출점 제한, 가맹위약금도 감경·면제 추진

본문 이미지 - 편의점 출점을 제한하는 업계의 자율규약이 18년 만에 부활한다. 앞으로는 타 브랜드 편의점 위치도 고려해야 하는 자율규약에 따라 출점이 상당히 제한될 것으로 보인다. 2018.12.3/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편의점 출점을 제한하는 업계의 자율규약이 18년 만에 부활한다. 앞으로는 타 브랜드 편의점 위치도 고려해야 하는 자율규약에 따라 출점이 상당히 제한될 것으로 보인다. 2018.12.3/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본문 이미지 -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이 4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편의점업계 '근거리출점 자제를 위한 자율규약' 선포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18.12.4/뉴스1 ⓒ News1 허경 기자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이 4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편의점업계 '근거리출점 자제를 위한 자율규약' 선포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18.12.4/뉴스1 ⓒ News1 허경 기자

본문 이미지 -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이 4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편의점업계 '근거리출점 자제를 위한 자율규약' 선포식에서 편의점업계 대표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8.12.4/뉴스1 ⓒ News1 허경 기자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이 4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편의점업계 '근거리출점 자제를 위한 자율규약' 선포식에서 편의점업계 대표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8.12.4/뉴스1 ⓒ News1 허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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