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료 등 운영비 오르고 배달 수수료까지 부담""심리적 저지선 이미 넘어…최소한 동결 또는 인하해야"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 최저임금 안내가 게시돼 있다. 2025.1.1/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최저임금윤수희 기자 지방 이전 발표서 빠진 국책은행 노조…'지방 이전 저지' 공세 높인다금융노조 "정부 지방이전 타당성·효과 없어"…내일 예정대로 총파업이형진 기자 무료배달로는 부족…배민·쿠팡이츠 '맛집 인증' 경쟁으로 2라운드세븐일레븐, 연예계 미식가 성시경과 협업…'시경 pick 제철 비빔밥' 출시관련 기사경기 광주시, 내년도 생활임금 시급 1만1970원...올해보다 6.5%↑메가특구 '주52시간 예외' 허용되면 야근 수당 없다? 재계 '쓴웃음'양평군, 내년도 생활임금 시급 1만1580원 확정…전년比 280원 인상내년 서울 생활임금 시급 1만 2757원…월 266만원경기도, 내년 생활임금 1만2995원 확정…올해보다 3.5% 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