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료 등 운영비 오르고 배달 수수료까지 부담""심리적 저지선 이미 넘어…최소한 동결 또는 인하해야"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 최저임금 안내가 게시돼 있다. 2025.1.1/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최저임금윤수희 기자 "오감만족 실내 쇼핑"…유통업계, 다채로운 팝업·할인 행사 '눈길'근로시간 제한·사회보험 원청 납부 입법화할까…업계 "물가 오를 것"이형진 기자 [르포]"이걸 다 주는 거야?"…쿠팡, 성수 '메가뷰티쇼' 열기 후끈현대프리미엄아울렛 스페이스원, 체험형 전시 '조각 정원' 선보여관련 기사공공부문 '다단계 하도급' 퇴출…낙찰률 올리고 고용승계 의무화양양군, 1인 자영업자·영세사업장 대상 사회보험료 지원"고흥 계절노동자는 현대판 노예"…노동단체, 브로커 구속 수사 촉구계절노동자 노린 '임금착취'…브로커 개입 중간착취 드러나산청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수요 조사…15~30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