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료 등 운영비 오르고 배달 수수료까지 부담""심리적 저지선 이미 넘어…최소한 동결 또는 인하해야"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 최저임금 안내가 게시돼 있다. 2025.1.1/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최저임금윤수희 기자 농협노조, 지방이전 반대 두 번째 집회…"정부 움직임 따라 총파업 불사"중소기업 체감 경영 '부진'에 "내년 더 우려"…자금조달 여건도 악화이형진 기자 "밤낮없는 폭염에 얼음컵 불티"…편의점 매출 최대 39% 점프쿠팡풀필먼트서비스, 인천 화재 피해 주민 '출장 청소' 지원관련 기사日후생성, 4.9% 올린 1176엔 최저임금 제시…6%보다 인상률 하락평택시, 착한가격업소 77곳 인센티브 지급…"물가안정 기여"노사 모두 불복한 최저임금…4년 만의 이의제기, 공은 노동부로"배달기사도 최저임금 적용해야" 민주노총, 노동부에 이의제기소상공인계, 최저임금 이의제기서 제출…"고용 축소 현실화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