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료 등 운영비 오르고 배달 수수료까지 부담""심리적 저지선 이미 넘어…최소한 동결 또는 인하해야"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 최저임금 안내가 게시돼 있다. 2025.1.1/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최저임금윤수희 기자 '탱크데이'에 주춤한 신세계그룹…정용진 책임경영에 분위기 살아날까"연인·가족 모여라"…유통업계, 여름 나들이 시즌 겨냥 프로모션이형진 기자 '체코전 역전승' 거리 응원 인근 편의점 맥주 매출 500% 급증갈등 재점화…태광산업, 김재겸 롯데홈쇼핑 대표 해임 청구 소송 제기관련 기사배달기사 등 '도급제 근로자' 최저임금 별도 적용 않기로…찬성 11·반대 15배달기사 최저임금 논쟁 '분수령'…최임위 표결 가능성"월 160만원도 못 벌어요"…더 깊어지는 소상공인 '생존 한계' 호소'배달라이더' 최저임금 공방 2라운드…勞 "방식 정해야" 使 "권한 밖""대기시간도 노동이다"…배달·택배기사 '표준노동시간' 설정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