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료 등 운영비 오르고 배달 수수료까지 부담""심리적 저지선 이미 넘어…최소한 동결 또는 인하해야"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 최저임금 안내가 게시돼 있다. 2025.1.1/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최저임금윤수희 기자 알리익스프레스 "체험형 구매서 일상 중심의 반복 소비로 전환""탈팡 효과 컸나"…컬리, 사상 첫 연간 영익 흑자…매출도 역대 최대이형진 기자 "이제 신학기 개강"…편의점서 벌어진 간편식 경쟁 승자는MBK "1000억 못 받아도 괜찮다"…홈플러스 회생, 2달 내 분리 매각 관건관련 기사서울시, 대학생 250명 인턴십…66개 기업서 4개월간 실무 참여'막말 논란' 이병태 교수 "이해와 용서 구해…공동체 위해 헌신할 것"이병태 규제합리화 부위원장에…與 "본인이 직접 입장 밝혀야"(종합)[AI 축복 혹은 저주]②핌코 "새 디스인플레 엔진"…소비붕괴는 과도李대통령 "농어촌 기본소득 2년으로 안돼…균형발전 위해 영구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