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료 등 운영비 오르고 배달 수수료까지 부담""심리적 저지선 이미 넘어…최소한 동결 또는 인하해야"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 최저임금 안내가 게시돼 있다. 2025.1.1/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최저임금윤수희 기자 신동빈 롯데 회장, 대한체육회 감사패 수상파르나스호텔 '희망의 크리스마스 트리'…역대 최고 성금 기부이형진 기자 식품산업協, 한중 식품안전협력 MOU 체결에 "적극 환영"CJ프레시웨이, 3년간 중소형 외식고객사 50곳 홍보 지원관련 기사올해부터 주말부부도 월세 공제…청년미래적금 40세까지 가입 가능[단독]'김어준 처남' 인태연씨, 소진공 차기 이사장 유력과천시 '시민 우선채용 사업' 참여기업 모집…고용·교육보조금 지급강훈식 비서실장 "도심 활·화살 사건 매우 위험…무기 관리체계 전반 점검"전주시 "청년 고용하면 매월 70만원 지원"…참여기업 20일까지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