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료 등 운영비 오르고 배달 수수료까지 부담""심리적 저지선 이미 넘어…최소한 동결 또는 인하해야"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 최저임금 안내가 게시돼 있다. 2025.1.1/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최저임금윤수희 기자 '신용점수 인플레'에도 인뱅 마통 평균 800점대…고신용자 역차별?월급은 5만 원 차이인데 통장 잔액은 4.7배…20대의 '텅장'이형진 기자 무료배달로는 부족…배민·쿠팡이츠 '맛집 인증' 경쟁으로 2라운드세븐일레븐, 연예계 미식가 성시경과 협업…'시경 pick 제철 비빔밥' 출시관련 기사"'밥값 해, 일부러 야근해?' 막차 끊길 때까지 일 강요"…헤이지니 또 폭로주가 하락에 소비심리 한 달 새 꺾여…집값 전망 넉 달 만에 최저노동·시민단체 "초광역특구법은 무분별한 규제 완화…즉각 철회해야"'4선' 룰라 짓누르는 5대 경제 난제…국가채무 GDP 82% 돌파정점식, 노태우 서거 5주기 맞아 "공로는 공로대로, 과오는 과오대로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