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형제 분할 승계 작업 속도 내는 상황 맞춰 현장 찾아장남 한화에어로 이어 삼남 로봇·차남 금융 사업 점검 및 격려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25일 서울 여의도 63빌딩 한화생명 본사에서 임직원들과 함께 셀카를 찍고 있다.(한화그룹 제공)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직원들과 셀카를 찍고 있다. (한화그룹 제공) 관련 키워드한화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생명보험김승연김동관김동원김동선김종윤 기자 현대·GS건설, 호주 전력망 정조준…커지는 에너지 시장 노린다강북 전세 갱신 10건 중 9건 보증금 인상…중랑 95%·노원 92%최동현 기자 김지용, 현충원 참배…"엄정 수사로 국민 신뢰 기관 자리매김"(종합)헌법상 당연? 중립성 훼손?…사정기관장 국무회의 배석 '뜨거운 감자'관련 기사삼전닉스 '샀다 팔았다' 개인 -23%…한화에어로 담은 외국인 -7%月 30조 팔아치운 외국인…'네 종목'엔 2000억 이상 담은 이유한화그룹,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돕기성금 40억 기탁대기업 3Q 영업익 전년比 22.4%↑…석유화학·조선업 '쌍끌이'기관 매수세에 코스피 3620선 회복…외국인도 "사자" 전환[장중시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