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인프라 기업과 협력 구축…건설업계, 신규 수주 모색 호주, 2030년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 82% 목표…인프라 수요 필수이한우 현대건설 대표이사(오른쪽)과 데이비드 스메일스 오스넷 대표가 호주 멜버른에서 파트너십 합의각서(MOA)를 체결했다. (현대건설 제공) 허윤홍 GS건설 대표(오른쪽)가 호주 SRL현장을 현지 관계자들과 함께 둘러보며 공사진행현황을 점검하고 있다.(GS건설 제공) 관련 키워드현대건설지에스건설호주전력망김종윤 기자 강북 전세 갱신 10건 중 9건 보증금 인상…중랑 95%·노원 92%[국감초점] 與 "한강버스 리베이트" 공방…오 "엄중 조사 지시"(종합)관련 기사건설사 수장들 잇따라 해외행…에너지·인프라로 돌파구 찾는다페퍼저축은행, 아시아쿼터 전체 1순위로 '前 GS' 와일러 지명프로배구 V리그 19일부터 6개월 대장정…그린카드·영플레이어상 도입韓-호주 경제인 "미래산업 경제협력 강화…G7 공동 참여해야""70조원 시장 잡아라"…삼성·GS·현대 호주 보폭 넓힌다[글로벌 K-건설]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