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GS건설, 호주 전력망 정조준…커지는 에너지 시장 노린다

현지 인프라 기업과 협력 구축…건설업계, 신규 수주 모색
호주, 2030년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 82% 목표…인프라 수요 필수

본문 이미지 -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이사(오른쪽)과 데이비드 스메일스 오스넷 대표가 호주 멜버른에서 파트너십 합의각서(MOA)를 체결했다. (현대건설 제공)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이사(오른쪽)과 데이비드 스메일스 오스넷 대표가 호주 멜버른에서 파트너십 합의각서(MOA)를 체결했다. (현대건설 제공)

본문 이미지 - 허윤홍 GS건설 대표(오른쪽)가 호주 SRL현장을 현지 관계자들과 함께 둘러보며 공사진행현황을 점검하고 있다.(GS건설 제공)
허윤홍 GS건설 대표(오른쪽)가 호주 SRL현장을 현지 관계자들과 함께 둘러보며 공사진행현황을 점검하고 있다.(GS건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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