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의 내년 3월, 전경련·무협 내년 2월 단체장 각각 임기 만료 박용만 후임자로 최태원 거론, 현 정부 '패싱' 지속 전경련은 구인난
최태원 SK그룹 회장ⓒ 뉴스1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오른쪽 세번째)과 최태원 SK그룹 회장(오른쪽 두번째)이 지난해 7월18일 제주 신라호텔에서 열린 '제44회 대한상의 제주포럼'에 참석하고 있다. (대한상의 제공) 2019.7.18/뉴스1
허창수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이 2019년 2월27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제58회 정기총회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후임자가 나타나지 않으면서 허 회장은 이날 총회에서 회장에 다시 선임돼 2011년부터 5회 연속 회장직을 맡게 됐다. 2019.2.27/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