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 회장 2011년 이후 4연임, 국정농단 사건으로 '적폐' 몰려 후임자 찾기 난항김승연·신동빈·박정원·김윤 등 부회장단 멤버 거론, 예상 밖 인물 추대 가능성도허창수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 /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김승연 한화그룹 회장 ⓒ 뉴스1류정민 기자 美공화 의원, 美기업 차별국 공무원 입국제한법 발의…쿠팡 언급트럼프 "이란과 합의할 가능성…결렬시 이전처럼 폭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