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추대' 상의가 부러운 전경련…허창수 후임 여전히 안갯속

허 회장 2011년 이후 4연임, 국정농단 사건으로 '적폐' 몰려 후임자 찾기 난항
김승연·신동빈·박정원·김윤 등 부회장단 멤버 거론, 예상 밖 인물 추대 가능성도

본문 이미지 - 허창수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 /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허창수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 /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본문 이미지 -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 ⓒ 뉴스1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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