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6일 정기총회, 허창수 현 회장 후임 추대 여부 관심 '적폐' 몰려 후임 찾기 난항,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 등 거론
허창수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이 지난 2019년 2월 서울 여의도 전경련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제58회 정기총회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2019.2.27/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 ⓒ 뉴스1
2016년 12월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 사건 진상 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청문회에서 안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전경련 해체에 반대하는 대기업 회장들 손을 들어보라고 하자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허창수 전경련 회장 등이 손을 들고 있다. 2016.12.6/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