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창수 회장 10년째 임기, GS그룹 총수서도 물러난 만큼 후임자 찾을 듯김승연 한화그룹 회장 유력 후보로 거론, 현 정부 '전경련 패싱'은 부담허창수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이 2019년 2월27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제58회 정기총회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2019.2.27/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김승연 한화그룹 회장 ⓒ 뉴스1관련 키워드허창수김승연전경련대한상의최태원류정민 기자 美공화 의원, 美기업 차별국 공무원 입국제한법 발의…쿠팡 언급트럼프 "이란과 합의할 가능성…결렬시 이전처럼 폭격"(종합)관련 기사"존경했던 분, 안타깝다"…故조석래 빈소 이틀째 정재계 조문행렬(종합)'재계 맏형' 필요한데…전경련 새 회장직 잇딴 고사에 '난항'허창수 떠나는 전경련, 차기 회장은?…이웅렬·김윤 '물망'허창수 회장 사의 표명…기로의 전경련 차기 회장 외부 수혈하나(종합)[단독]전경련 회장단에 '40대 젊은피' 조원태 수혈…박삼구 회장 '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