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 최태원·최재원, 직계 최신원·최창원 등 참석할 듯 SK그룹 계열 분리 없지만 사촌 간은 사실상 독립 경영
최종건 SK그룹 창업주 46주기 추모식이 15일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에 위치한 선영에서 열린다. 지난 2016년 43주기 추도식에서 최태원 SK그룹 회장(사진 왼쪽에서 두번째)과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맨 왼쪽) 최창원 SK디스커버리 부회장((사진 가운데) 등 SK 오너일가와 회사 관계자들이 43주기 추모식을 마치고 내려오고 있다. 2016.11.15/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