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혜원서 개최…SK그룹 오너 일가·주요 경영진 총출동 대내외 불확실성 확대 속 미래 경쟁력 강화 의지 다져최태원 대한상의 회장이 31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53회 상공의 날 기념식'에서 축사하고 있다. 2026.3.31 ⓒ 뉴스1 조연우 인턴기자관련 키워드최태원SK그룹회장최창원SK수펙스추구협의회선혜원경영최종현원태성 기자 [단독]LGD, 희망퇴직 실시…'최대 3년치 급여·자녀학자금' 지급휴전에 "휴~살았다"…산업계 '안도' 석화·항공 '숨통'(종합)관련 기사'창립 73주년' SK, '메모리얼 데이' 개최…초심으로 위기 돌파대기업 총수 45명, 1Q 주식재산 10조↑…중동전쟁 여파 오름세 꺾여韓·인니, 관계 격상하며 '밀착'…KF-21 공동개발·방산협력 확대(종합2보)韓·인니, 관계 격상하며 '밀착'…전쟁 속 에너지·공급망 협력 강화 (종합)李대통령, 인니와 '최상위 파트너십' 격상…"함께 멀리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