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시민권 포기하고 현역병보다 2배 길게 복무 "의지 강했다"SK 차녀 최민정 軍 후배 된다…재계 노블레스 오블리주 조명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9일 일본 출장을 마치고 서울 강서구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SCBAC)로 귀국하고 있다. 2025.4.9/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최태원 SK그룹 회장 차녀 최민정 해군 중위가 청해부대 19진으로 소말리아 아덴만 파병 임무를 무사히 마치고 귀국한 후 23일 해군작전사령부 부산기지에서 열린 입항 환영식에 참석해 귀국신고를 하고 있다. 2015.12.23/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이재용삼성전자장남최동현 기자 중수청, 檢 출신 지휘라인 1차 윤곽…임은정·문지석 '합격'(종합)[단독]중수청, 검사 대상 수사관 임용 대상자 발표…임은정·문지석도 합격관련 기사류진 "4대 그룹 복귀 위해 끝까지 노력…좋을 때 물러나고 싶다"삼성 오너가, 전 삼성전자 사장과 사돈 맺었다안보는 '총'이 아닌 '마음'에서 시작된다 [전문가 칼럼]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내달 첫 해외 파견…다국적 연합훈련 참가'사천피'에 총수 주식 담보대출 비중 60→45%…'경영권 리스크' 줄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