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원 전 SK네트웍스 회장 2025.1.16/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SK네트웍스최신원SK박종홍 기자 삼성중공업, '코랄 노르트' 진수식…"매년 FLNG 1~2기 확보"글로벌 해운 운임 2주 연속 하락…SCFI, 1500선 하락관련 기사"장교로 가야한다" 가족 설득한 삼성家 장남…이재용 회장도 '격려''측근 빼고 조국 포함' 李정부 첫 사면에 '통합' 자평…법조계는 싸늘'경제 살리기 동참'…최신원·최지성·장충기 등 경제인 16명 사면·복권李정부 첫 '특사' 조국 부부·최강욱·윤미향 포함…"통합 전기 마련"(종합)李 첫특사 조국 부부·윤미향 포함…전현직 공직자 27명 사면복권 (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