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원 전 SK네트웍스 회장 2025.1.16/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SK네트웍스최신원SK박종홍 기자 HD현대, 美 키윗과 조선 합작법인 추진…현지 생산거점 확보 나서LIG D&A 2년 입찰 제한 대상에 1.9조 장공공 사업도 포함관련 기사'창립 73주년' SK, '메모리얼 데이' 개최…최태원·최창원 등 참석(종합)SK네트웍스, 최신원 명예회장 선임…사회공헌 활동 매진"장교로 가야한다" 가족 설득한 삼성家 장남…이재용 회장도 '격려''측근 빼고 조국 포함' 李정부 첫 사면에 '통합' 자평…법조계는 싸늘'경제 살리기 동참'…최신원·최지성·장충기 등 경제인 16명 사면·복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