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원 전 SK네트웍스 회장 2025.1.16/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SK네트웍스최신원SK박종홍 기자 티웨이항공, A330 경력 부기장 상시 채용 실시"선박 발주 늘고 선가도 반등 조짐"…K-조선, LNG선·탱커 '기대'관련 기사"장교로 가야한다" 가족 설득한 삼성家 장남…이재용 회장도 '격려''측근 빼고 조국 포함' 李정부 첫 사면에 '통합' 자평…법조계는 싸늘'경제 살리기 동참'…최신원·최지성·장충기 등 경제인 16명 사면·복권李정부 첫 '특사' 조국 부부·최강욱·윤미향 포함…"통합 전기 마련"(종합)李 첫특사 조국 부부·윤미향 포함…전현직 공직자 27명 사면복권 (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