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진출 30주년 맞아 155억달러 투자…부품 현지화·기술 경쟁력↑전기 삼륜차 상용화·현지 투자법인 설립 추진…미래 모빌리티 확대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지난 12일(현지시간) 현대차 인도 첸나이공장 임직원들과 함께 생산 라인을 점검하고 있다. (현대차·기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14 ⓒ 뉴스1관련 키워드현대차인도정의선모디 총리현대자동차박기범 기자 [현대차 4.0]인도 진출 30년 만에 수출 400만대…부품사도 동반 성장무협, EU 포장재 규제 대응 원스톱 지원…중소 수출기업 부담 완화관련 기사[현대차 4.0]인도 푸네 신공장 준공…연 150만대 체제 시동[현대차 4.0]인도 진출 30년 만에 수출 400만대…부품사도 동반 성장정의선 회장, 인도에 21조 투자 왜?…"글로벌 사우스 수출 허브로"정의선 회장 "7년간 인도에 21조 투자"…모디 총리 만나현대차, 인도 누적 판매 1000만대 목전…현지 진출 30년 만에 새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