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공장 건설 R&D 역량 강화 현지 공급망 경쟁력 제고 등에 투자인도 모빌리티 산업 발전 방안 논의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인도 뉴델리 총리 관저에서 모디 총리와 개별 면담을 갖고, 인도 자동차 산업 발전과 투자 확대 방안 등을 논의하고 있다. (현대차그룹 제공) 관련 키워드정의선모디인도신현우 기자 EU, 中 하이브리드 수입 35만대 제한…현대차·기아 '반사이익' 기대사우디 공습에 현지 韓기업 '비상'…재택근무 전환, 인근국 대피 검토관련 기사4개월 만에 다시 이탈리아행…이재용, 올해만 지구 한 바퀴 반 돌아현대차·기아, 인도 최고 공대 7곳과 전기차 핵심 기술 공동 개발현대차그룹, 올 인도 판매량 100만대 '가시권'…현지화 통했다중국 이어 인도까지…'게임 외교' 특사로 나선 크래프톤 김창한정의선-모디 '8년 약속' 결실…현대차, 인도 TVS와 '3륜 EV'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