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선의 '미국 베팅' 통했다…중국에 기댄 폭스바겐과 엇갈린 운명

GV90·신형 투싼 미국서 세계 첫 공개…작년 미국 판매 183만대 '역대 최다'
폭스바겐 1~9월 중국 인도량 30% 급감…영업이익률 전망 '최대 1%'로 조정

본문 이미지 -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본문 이미지 - 미국 뉴욕 맨해튼 미트패킹 디스트릭트에 위치한 제네시스 하우스 뉴욕. /뉴스1 ⓒ 뉴스1 신현우 기자
미국 뉴욕 맨해튼 미트패킹 디스트릭트에 위치한 제네시스 하우스 뉴욕. /뉴스1 ⓒ 뉴스1 신현우 기자

본문 이미지 -  올리버 블루메 폭스바겐그룹 최고경영자(CEO). /ⓒ AFP=뉴스1
올리버 블루메 폭스바겐그룹 최고경영자(CEO).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서울 서초구 양재동 현대자동차 본사 모습. ⓒ 뉴스1 임세영 기자
서울 서초구 양재동 현대자동차 본사 모습. ⓒ 뉴스1 임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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