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인도법인, 현지 최초 누적수출 400만 대 달성동반진출 부품사 68→120여곳…현지 매출도 급증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지난 12일(현지시간) 현대차 인도 첸나이공장 임직원들과 함께 생산 라인을 점검하고 있다. (현대차·기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14 ⓒ 뉴스1현대자동차는 22일(현지시간) 인도 뭄바이 인도증권거래소(NSE)에서 인도법인의 현지 증시 상장 기념식을 개최했다.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왼쪽)이 인도증권거래소(NSE) 아쉬쉬 차우한 최고운영자(CEO)로부터 기념품을 받고 있다. (현대자동차 제공) 2024.10.22/뉴스1관련 키워드현대차기아현대차그룹현대차 인도박기범 기자 [현대차 4.0]인도에 7년간 20조원 투입…생산·R&D·미래사업 확대무협, EU 포장재 규제 대응 원스톱 지원…중소 수출기업 부담 완화관련 기사[현대차 4.0]인도 푸네 신공장 준공…연 150만대 체제 시동[현대차 4.0]인도에 7년간 20조원 투입…생산·R&D·미래사업 확대정의선 회장, 인도에 21조 투자 왜?…"글로벌 사우스 수출 허브로"현대차·기아, R&D 협력사 테크 데이 개최 "연구개발 동반 성장"현대차그룹, 학대피해 아동 위한 '아이케어 카' 20대 기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