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 악기·전자 음향 결합…터바인 홀 전체가 거대한 '소리 풍경'으로관객이 시각·촉각으로 소리 체험…내년 4월까지 전시, 라이브 공연도현대차와 영국 테이트 미술관의 장기 파트너십 일환으로 열리는 '현대 커미션: 타렉 아투이: Hold'展이 이달 13일(화, 현지시간)부터 내년 4월 11일까지 열린다. 사진은 '현대 커미션: 타렉 아투이: Hold' 전시 전경. 출처: Photo ⓒ Tate (Ben Fisher) 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현대차테이트 미술관현대 커미션전시회타렉 아투박기범 기자 한화, 영화로 '우주태양광' 미래 그린다…BIFF서 3개 작품 선정현대차 '자존심 생채기'…제네시스 빼니 기아에 9개월 연속 밀렸다관련 기사현대차, 베니스비엔날레 후원 2034년까지 연장…韓 현대미술 지원현대차-英 테이트 미술관, '마렛 안네 사라:Goavve-Geabbi' 展 개최출시 10년 제네시스, 자동차 넘어 '럭셔리' 브랜드 구축한다英 테이트 모던 '2025년 현대 커미션' 작가, 마렛 안네 사라 선정현대차, 英 테이트모던서 9번째 '현대 커미션' 프로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