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기가 된 미술관…현대차, 英 테이트서 '소리 풍경' 선보인다

전통 악기·전자 음향 결합…터바인 홀 전체가 거대한 '소리 풍경'으로
관객이 시각·촉각으로 소리 체험…내년 4월까지 전시, 라이브 공연도

본문 이미지 - 현대차와 영국 테이트 미술관의 장기 파트너십 일환으로 열리는 '현대 커미션: 타렉 아투이: Hold'展이 이달 13일(화, 현지시간)부터 내년 4월 11일까지 열린다. 사진은 '현대 커미션: 타렉 아투이: Hold' 전시 전경. 출처: Photo ⓒ Tate (Ben Fisher)
현대차와 영국 테이트 미술관의 장기 파트너십 일환으로 열리는 '현대 커미션: 타렉 아투이: Hold'展이 이달 13일(화, 현지시간)부터 내년 4월 11일까지 열린다. 사진은 '현대 커미션: 타렉 아투이: Hold' 전시 전경. 출처: Photo ⓒ Tate (Ben Fis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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