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콘텐츠 플랫폼 '시네마바이브랜드' 첫 브랜드 파트너 참여홍의정·이진호·에드먼드 여 감독 작품 선정…내년 국내외 공개] 김정아 이노션 대표(왼쪽 두번째), 박지영 한화커뮤니케이션위원회 부사장(왼쪽 세번째), 김영덕 ACFM 위원장(왼쪽 네번째)이 특별 세션에서 대담을 나누는 모습관련 키워드한화부산국제영화제시네마바이브랜드박기범 기자 한화 K9 차륜형 자주포, 美 육군 제식명 'XM1776' 획득…의미는?악기가 된 미술관…현대차, 英 테이트서 '소리 풍경' 선보인다관련 기사이노션, 광고 아닌 '영화'로 브랜드 알린다…첫 파트너 '한화'김정아 이노션 대표 "시네마바이브랜드, 영화 산업 새 돌파구 역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