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방공간: 요새와 둥지' 전시 공개…한·일 공동 프로그램 첫 추진예술위와 파트너십 지속…글로벌 무대 안정적 창작 기반 마련《해방공간: 요새와 둥지》 한국관 전경, 2026. 사진: 감동환. 《해방공간: 요새와 둥지》 설치 전경, 2026. 사진: 감동환. 최고은, 〈메르디앙〉, 2026. 《해방공간: 요새와 둥지》 설치 전경. 사진: 감동환. 노혜리, 〈베어링〉, 2026. 《해방공간: 요새와 둥지》 설치 전경. 사진: 감동환.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브랜드현대차박기범 기자 한화 K9 차륜형 자주포, 美 육군 제식명 'XM1776' 획득…의미는?한화, 영화로 '우주태양광' 미래 그린다…BIFF서 3개 작품 선정관련 기사이노션, 광고 아닌 '영화'로 브랜드 알린다…첫 파트너 '한화'김정아 이노션 대표 "시네마바이브랜드, 영화 산업 새 돌파구 역할"현대차 '자존심 생채기'…제네시스 빼니 기아에 9개월 연속 밀렸다현대차, 인도 누적 판매 1000만대 목전…현지 진출 30년 만에 새역사中 하이브리드 견제 나선 EU…현대차·기아도 '수출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