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부터 내년 4월6일까지 영국 테이트 모던에서 개최…올해 열번째사미 공동체 관점에서 생태 문제 조명…미래 향한 새로운 가능성 탐구《현대 커미션: 마렛 안네 사라: Goavve-Geabbil》 전시 전경 출처: Photo ⓒ Tate (Sonal Bakrania) 《현대 커미션: 마렛 안네 사라: Goavve-Geabbil》 전시 전경 출처: Photo ⓒ Tate (Ben Fisher) 현대 커미션 마렛 안네 사라 작가 출처: Photo ⓒ Tate (Ben Fisher) 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브랜드현대차박기범 기자 한화 K9 차륜형 자주포, 美 육군 제식명 'XM1776' 획득…의미는?한화, 영화로 '우주태양광' 미래 그린다…BIFF서 3개 작품 선정관련 기사이노션, 광고 아닌 '영화'로 브랜드 알린다…첫 파트너 '한화'김정아 이노션 대표 "시네마바이브랜드, 영화 산업 새 돌파구 역할"현대차 '자존심 생채기'…제네시스 빼니 기아에 9개월 연속 밀렸다현대차, 인도 누적 판매 1000만대 목전…현지 진출 30년 만에 새역사中 하이브리드 견제 나선 EU…현대차·기아도 '수출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