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5년간 49조 쏟아붓는다…미래 모빌리티 주도권 확보(종합)

2030년 매출 170조·영업익 17조 목표…글로벌 413만대 체제 구축
북미 HEV·유럽 EV 전략…'빅테크' 동맹 자율주행·로봇까지 확장

본문 이미지 - 기아 송호성 사장이 '2026 CEO 인베스터 데이(CEO Investor Day)'에서 기아의 중장기 사업 전략 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기아 제공)
기아 송호성 사장이 '2026 CEO 인베스터 데이(CEO Investor Day)'에서 기아의 중장기 사업 전략 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기아 제공)

본문 이미지 -  현대자동차·기아 AVP본부장 박민우 사장이 '2026 CEO 인베스터 데이(CEO Investor Day)'에서 자율주행 전략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현대차그룹 제공)
현대자동차·기아 AVP본부장 박민우 사장이 '2026 CEO 인베스터 데이(CEO Investor Day)'에서 자율주행 전략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현대차그룹 제공)

본문 이미지 -  보스턴다이나믹스 아틀라스, 스팟. (현대차그룹 제공)
보스턴다이나믹스 아틀라스, 스팟. (현대차그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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