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 매출 170조·영업익 17조 목표…글로벌 413만대 체제 구축북미 HEV·유럽 EV 전략…'빅테크' 동맹 자율주행·로봇까지 확장기아 송호성 사장이 '2026 CEO 인베스터 데이(CEO Investor Day)'에서 기아의 중장기 사업 전략 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기아 제공) 현대자동차·기아 AVP본부장 박민우 사장이 '2026 CEO 인베스터 데이(CEO Investor Day)'에서 자율주행 전략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현대차그룹 제공) 보스턴다이나믹스 아틀라스, 스팟. (현대차그룹 제공) 관련 키워드기아브랜드현대차박기범 기자 [기자의 눈] 대형 전기트럭 이미 현실…韓, 이유 있는 '무풍지대'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 e스포츠 인재 발굴…우승자 공식팀 합류박종홍 기자 '748마력' 고속으로 움직이는 프리미엄 라운지…BMW XM 레이블삼성중공업, 추석 전 임금협상 최종 타결…빅3 중 최초관련 기사사우디 왕세자 車까지 만든다…韓 부품사엔 호재, 완성차엔 숙제아틀라스, 美 모의공장서 수습생 됐다…생산현장 투입 전 교육美 취향 겨냥한 '강인함'…디 올 뉴 투싼, 거친 오프로더 감성 '물씬'현대차 CEO "중국車 진입장벽 없애면 美시장도 유럽처럼 내줄 것""팰리세이드·텔루라이드 HEV, 럭셔리 SUV 차이 없다"…美 매체 호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