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 매출 170조·영업익 17조 목표…글로벌 413만대 체제 구축북미 HEV·유럽 EV 전략…'빅테크' 동맹 자율주행·로봇까지 확장기아 송호성 사장이 '2026 CEO 인베스터 데이(CEO Investor Day)'에서 기아의 중장기 사업 전략 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기아 제공) 현대자동차·기아 AVP본부장 박민우 사장이 '2026 CEO 인베스터 데이(CEO Investor Day)'에서 자율주행 전략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현대차그룹 제공) 보스턴다이나믹스 아틀라스, 스팟. (현대차그룹 제공) 관련 키워드기아브랜드현대차박기범 기자 현대차그룹, 구글·엔비디아와 '동맹'…자율주행·로봇 주도권 쥔다기아, 올해 335만대 판매·영업이익 10.2조 목표…점유율 3.8% 달성박종홍 기자 기아, 2030년 북미 HEV 중심 102만대·유럽 EV 위주 74.6만대 판매기아, 2030년 非전기차 313만대 판매…"HEV 생산능력 40만대 추가"관련 기사기아, 2030년 북미 HEV 중심 102만대·유럽 EV 위주 74.6만대 판매기아 2030년 전기차 110만대 판매…전기차 모델 11개→14개로 확장글로벌 전기차 1~2월 7% 역성장…현대차그룹 홀로 두 자릿수 성장현대차·기아 1Q 매출 75조 '역대 최대' 전망…관세 여파에 수익성↓"브랜드 가치 지킨다"…현대차·기아, 중고차에 눈 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