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LG엔솔 美 배터리 공장 건설 근로자 300여명 귀국길"우리 최우선 목표는 안전…美 시장에 더 많은 기여하고 싶어"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지난 3월 미국 조지아주 엘라벨에 위치한 자동차 공장 ‘현대자동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yundai Motor Group Metaplant America, HMGMA)’ 준공식에 참석해 취재진 질문에 답하는 모습. (현대차그룹 제공, 판매 및 DB 금지) 2025.3.27/뉴스1관련 키워드정의선현대자동차그룹미국배터리구금美한국인집단체포김성식 기자 "그린 수소만 된다는 '족쇄' 풀어야…해외 수소 도입도 불가피""수소 경제 앞장선 기업 기술, 사장 안 된다…일관된 지원 필요"관련 기사정의선-젠슨황 '깐부 동맹' 이유 이거였네…현대차-엔비디아 셈법은?현대차, 자율주행 상용화 '3년 후'…3%대 하락[핫종목]현대차그룹, 네팔·티베트 홍수 피해 복구에 50만달러 지원HPLS, 루이지애나 주민 700명과 한자리…"지역사회와 함께 성장"아틀라스 출근하면 연 4.9조 절감…현대차·기아, 2028년 순차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