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소 경제 앞장선 기업 기술, 사장 안 된다…일관된 지원 필요"

신승규 현대차그룹 부사장 "수소, 미래 세대를 위한 에너지"
"준비 안 하면 미래 세대 고초…韓 부침 겪을 때 中 앞서가고 있어"

본문 이미지 - 신승규 현대자동차그룹 로봇·수소(RH) 프로젝트관리기구(PMO) 부사장이 21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한국공학한림원과 국회수소경제포럼이 주최한 '수소 경제 대토론회'에서 취재진과 만나 인터뷰하고 있다. 2026.9.21/뉴스1 김성식 기자
신승규 현대자동차그룹 로봇·수소(RH) 프로젝트관리기구(PMO) 부사장이 21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한국공학한림원과 국회수소경제포럼이 주최한 '수소 경제 대토론회'에서 취재진과 만나 인터뷰하고 있다. 2026.9.21/뉴스1 김성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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